금수산황토빌 캠프화이어 윤영석 작성일 : 11-09-24 21:40 조회 : 1,150 수정 삭제 목록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귀뚜라미 소리, 개울물 흐르는 소리, 밤하늘 별빛아래 모닥불을 피워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. 군고구마 익어가는 냄새... 귀에 익은 리듬, 노래 소리 모~닥~불 피워놓고 ...